유치원생 양치컵, 진짜 써본 극과 극

먼저 결론! 에디슨 양치컵 사야 함
내 양육 인생에 양치컵만 20개는 써봤을걸. 근데 이번엔 진짜 핵꿀템 발견했다. 에디슨 양치컵. (이거 진짜예요)

돈 이야기부터 하자
가격? 8천원에서 1만원. 음... 커피 한 잔 값이네. 다른 양치컵들은 3~5천원인데 3개월도 안 돼서 쪼개져버린다. 결국 더 비싼 건 에디슨이 아니란 소리.

아이들의 반응
처음엔 의아해하더니 점점 좋아하더라. 손잡이가 너무 귀여워서 스스로 들고 양치해. 부모 입장에서 이거 진짜 대박이야. 양치를 귀찮아하던 애가 이제 "엄마 내가 할게요!" 이러거든.

세척은 어때?
세척이 편해서 너무 좋다. 다른 양치컵들은 구석구석 때 끼는데, 이건 깔끔. 게다가 분리도 쉬워서 설거지가 고역이 아니야.
이런 부모님들 주목!
- 위생 고자질꾼 부모
- 아이 습관 만들고 싶은 엄빠
- 귀여운 거 좋아하는 집
솔직히 양치컵은 개인 취향이 크다. 근데 내가 보기엔 에디슨이 제일 무난해. 너도 한번 써봐!